박지훈 남배우들하고 케미 돋보이는 필모 중에 유일하게 바쿠랑은 상대적으로 케미가 덜 산 느낌 (나만 그렇게 느낄 수도 니말이 다 맞을 수도
클2에서 대사나 연출로 따지면 사실 출연진 중에 바쿠랑 제일 딥하게 감정 빌드업 되는 씬이 많은데 몇번 스치지도 않은 금성제랑 케미가 폭발한 이유에 대해 깊생 하게 됨
비쥬얼은 바쿠본도 잘생겼는데 결이 어울리지 않아서 그런 건지 금성제랑은 본체 끼리 친한 거땜에 더 영향이 간 건지 아님 오타쿠들 워낙 혐관에 환장해서 그런 건지 걍 복합적이려나
아님 바쿠한테는 백진이나 고탁이 있어서..? 수호랑 캐릭 결이 겹쳐서? 쓰다보니 이유가 찾아지긴 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