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원래 포스터는 보정을 많이 한다. 재밌는 건 박지훈 배우는 보정을 거의 안 했고, 주름도 그냥 뒀다. 주름이 지워지면 처연함이 사라지더라. 유해진 배우는 원래 보정을 잘 안 한다. 그래서 두 배우 모두 표정이 기가 막히게 잡혔다. 그걸 용납해 주는 배우들이 생각보다 흔치 않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특히 박지훈에 대해서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영화 배우' 같다. 아우라가 있다"고 극찬했다.
이거 첨 읽었을때 인상적이엇어
그는 "원래 포스터는 보정을 많이 한다. 재밌는 건 박지훈 배우는 보정을 거의 안 했고, 주름도 그냥 뒀다. 주름이 지워지면 처연함이 사라지더라. 유해진 배우는 원래 보정을 잘 안 한다. 그래서 두 배우 모두 표정이 기가 막히게 잡혔다. 그걸 용납해 주는 배우들이 생각보다 흔치 않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특히 박지훈에 대해서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영화 배우' 같다. 아우라가 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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