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박해영드 보면 캐릭 각각은 현실에도 있을법해서 캐빌딩을 잘한다 생각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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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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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성에서 이 작가가 원하는 구도가 좀 크리피해진다 느낌 특히 여주들의 우울 극복방식도 그렇고 남주를 받아들이는 과정도 그렇고 남자들을 위한 관계성을 중심에 놓고 그리다보니까 치우쳐진다고 생각했음
나이차이나는 남녀를 붙이는걸 떠나서도 여주 캐릭터들 빌딩 잘해놓고 써먹는 방식이 별로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