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것도, 전혀, 단 한글자도 듣지 못했을까
계속 듣고 있으면 상황이 너무 빠르게 종료될 것 같기에
정말 적절한 타이밍에
"누가 오셨어요? 어? 신피디님~"
윰작가 떠보기,
"아니 근데 여긴 왜 오셨대요~?(모른척)"
눈치빠름+천연덕+연기천재+나중 작가 데뷔를 위한 소재거리 축적을 위한 큰 그림이었을지도.
정말 아무것도, 전혀, 단 한글자도 듣지 못했을까
계속 듣고 있으면 상황이 너무 빠르게 종료될 것 같기에
정말 적절한 타이밍에
"누가 오셨어요? 어? 신피디님~"
윰작가 떠보기,
"아니 근데 여긴 왜 오셨대요~?(모른척)"
눈치빠름+천연덕+연기천재+나중 작가 데뷔를 위한 소재거리 축적을 위한 큰 그림이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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