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가 제59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15일 SBS에 따르면 '트라이'는 올해 영화제 'TV·케이블·웹 콘텐츠 제작'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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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영화제는 샌프란시스코·뉴욕 영화제에 이어 북미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영화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78903?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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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영화제는 샌프란시스코·뉴욕 영화제에 이어 북미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영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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