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나 꽁트 보면서 걍 그 업계를 삼켰다 생각 든 게 두 명 있는데 하나가 질투 박진주고 다른 하나가 이수지 유치원 그거임 https://theqoo.net/dyb/4203553564 무명의 더쿠 | 12:32 | 조회 수 49 걍 그 업계에서 너무 자주 보는 사람들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