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궁금증을 유발하는 후보였다. 다만 열연을 펼쳤지만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김수현을 떠올리게 만드는 지점이 있었다" https://theqoo.net/dyb/4203471566 무명의 더쿠 | 11:16 | 조회 수 295 이거 청룡 3670 조유현 청룡 심사평...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