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본상을 두고 펼쳐진 경쟁은 드라마의 본질에 충실했던 '은중과 상연' 송혜진 작가와 청년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담아내며 위로를 준 '미지의 서울' 이강 작가의 대결이었다. https://theqoo.net/dyb/4203403502 무명의 더쿠 | 10:21 | 조회 수 105 역시 둘중 하나였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