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의 최우수 연기상은 언젠가는 받게 될 부문으로 시간 문제라 생각되지만 그 언제가 올해, 그 작품이 '얼굴'이 되어도 충분하다고 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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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
조회 수 172
나 박정민 이거 공감 ㅇㅇ 배우 나이랑 연기력 생각하면 앞으로도 기회 진짜 많을거 같은데
최우수상 스타트가 올해, 얼굴인건 너무 충분해
나 박정민 이거 공감 ㅇㅇ 배우 나이랑 연기력 생각하면 앞으로도 기회 진짜 많을거 같은데
최우수상 스타트가 올해, 얼굴인건 너무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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