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안으로는 관객들을 다시 모이게 만들었고, 극장 밖으로는 사회적 현상을 터뜨렸다. 한국 영화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다. '명량' 이후 대중적 관심을 소화하면서 역사를 소재로 예상 못한 트랜디함을 이끌었다 https://theqoo.net/dyb/4203392386 무명의 더쿠 | 10:11 | 조회 수 194 왕사남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