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투표에서는 류승룡 3표, 김고은 2표, 박보영 1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가 1표를 받았다. 표 차이가 근소한 가운데, 어떤 후보가 올해 대상으로 더 적합한지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두 번째 투표에서는 류승룡 4표, 김고은 3표로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다. 대상만을 두고 긴 논의를 이어간 후 진행된 세 번째 투표에서는 표가 완전히 뒤집어졌다. 박보영이 4표, 류승룡이 3표가 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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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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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넼ㅋㅋㅋ
대상후보는 이 3배우에 김부장 이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