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단 2회…인기와 논란 사이 ‘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명과 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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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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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흥행 열기 속 커진 연기력 논란
그러나 화려한 수치와 달리 작품을 향한 평가는 엇갈렸다. 입헌군주제라는 설정이 한국적 정서와 괴리감이 있다는 지적과 함께, 개연성 부족과 매끄럽지 못한 서사 전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매회 이어졌다. 무엇보다 가장 뼈아픈 지점은 주연 배우들을 둘러싼 연기력 논란이었다.
특히 전작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연기 호평을 이끌어냈던 아이유는 이번 작품에서 캐릭터와의 낮은 싱크로율, 감정 표현의 반복성 등을 지적받았다.
비판의 중심에는 변우석도 있었다. ‘선재 업고 튀어’로 단숨에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뒤 선택한 차기작이었던 만큼 기대치가 높았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발성, 표정 연기, 감정선 표현에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같은 반응은 차기작인 ‘나 혼자만 레벨업’에 대한 우려로까지 이어지는 분위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7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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