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윤이랑은 이환이 불 속에서 죽어갈 때 가담 내지 방관했지만 성희주는 이완이 불 속에서 죽어갈 때 직접 들어가서 살리려고 하는구나 https://theqoo.net/dyb/4203295964 무명의 더쿠 | 08:14 | 조회 수 278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자는 것처럼.. 아 얘네 왤케 짠하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