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 제가 철이 많이 없어요. 경솔했고요. 인정합니다. 말도 안 되죠, 갑자기 또 뜬금없이. 그런데, 그렇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작가님이 좋아요. 그걸 이제야 깨달은 게 한심하지만 아마 처음부터 좋아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어제 얘기 했잖아요.
네
그리고 제가 거절했고요. 근데 같은 말을 또 하시네요.
네. 후회할 것 같아서요.
어제 얘기 했잖아요.
네
그리고 제가 거절했고요. 근데 같은 말을 또 하시네요.
네. 후회할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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