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 귀신사진은 수인이가 찍은거임?
찍고서 무섭고 가기 싫어서 팀장이름 써서 보냈는데 팀장이 잠수타고 회사 안나와서 죄책감이 다시 간 거?!
2. 결국 탑은 뭐임? 부수거나 말거나 탈출은 못하는거임? 팀장도 결국 살목지에서 시체가 발견됐다는데 이 말조차 찐인지 어떤지 모르겠네?
3. 수인이가 귀신에 홀린 시점..죽음이 확정된 시점은 처음 사진을 찍었을때부터(다른 직원말처럼 팀원들이 빠져나가지못하게 계속 막음) or 소원 빈 시점 o 튜브보트 타려고 물에 발 담근 시점
4. 결국 결말. 기태는 살았음? 돌을 쌓지 않은 사람만 살아남는 거라면 기태만 살아남게 되는건가?
5. 아 그러고보니 동네할머니는 맨날 탑쌓고 소원도 빌었는데 용케 아직 살아있네
6. 아 어릴때 물에 빠져 죽을뻔 했다는건 어디에도 사용되지않는 백그라운드 지식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