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년정도필모만 봐도
21년도에 크라임퍼즐 - 범죄 스릴러로 다크한 장르와 캐릭터
22년도에 키스식스센스 - 판지지 소재가 들어간 로코에서 멋있고 설레이는 남주
23년도에 유괴의날 - 코믹+휴먼 장르(범죄사건 장르가 섞인)에서 유괴범이지만 엉뚱하고 댕청하고 착하고 다정한 아빠미 뿜뿜한 캐릭터
24년도에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 범죄스릴러로 범죄에 노출되어 피해받고 고통스럽게 무너지는 안타까운 캐릭터
25년도에 트라이 - 스포츠+휴먼+학원물 장르에서 재밌고 유쾌하지만 사연도 있고 학생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감독 캐릭터
25년도에 UDT - 코믹액션물로 동네 보험회사원으로 능글맞고 딸바보 아내바보인 남자가 알고보니 JDD특작부대 요원출신으로 액션씬이 화려한 캐릭터
현재 차기작 괸당 - 느와르
작품 장르가 범죄스릴러 → 로코 → 휴먼 → 범죄스릴러 → 학원물휴먼 → 코믹액션 → 느와르
이런식으로 작품하고 캐릭터도
다크했다가 설렜다가 코믹했다가 등짝 스매싱 마렵지만 정가는 아빠미 뿜뿜했다가 상황이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감정소모심한캐릭했다가 다시 코믹이 가미된 팀워크 과몰입하게되는 캐릭했다가 평범하고 능글맞은 회사원으로 알았는데 특작부대 요원으로 액션 개쩌는 역할했다가
차기작은 느와르인데 장르나 캐릭터 소개나 촬영 목격짤보면 섹시미(?) 강한 캐릭일것 같아서 뭔가 쭉 보다보면 장르나 캐릭터 변화가 커서 그거 보는 재미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