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잘못된 프로파일러와 상황이 맞고
목격자라는건 거기에 있었다는게 되니 왜 갔는지를 물었는데 대답도 못해
가방도 주은거고 그 가방을 서점에 둔것도 그렇고
기범이 그렇게 찾아다닐때 목격했는데 숨긴것도(경찰협박때문이긴 하지만)
순영이 목격증언에
손수건까지 나오니
충분히 범인으로 생각할수 있었다고 봐
취조씬도 범인이라 생각해서 취조했으니.
기범이 무조건 빼내려고 없는 정황 만들어서 집어넣은게 아니잖아
이렇게 이야기하면 무죄인 사람이 있는데 형사 옹호한다 어쩐다 이야기할수 있지만
그때 실제도 열심히 수사했던 사람들도 저런 잘못된 혈액형 프로파일러때문에 잘못된 방향으로 갔던걸로 생각함
(나중에 다른범죄 덮으라고 시체 묻은 인간들은 진짜 나쁜놈들이지만.)
모든 형사가 나쁘다 는 난 아니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