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박해영 작가 특유의 짙은 페이소스가 묻어나는 대사들은 구교환이라는 필터를 거치며 단순한 '지질함'을 넘어 현대인의 보편적인 불안으로 확장된다. https://theqoo.net/dyb/4202209265 무명의 더쿠 | 05-14 | 조회 수 160 진짜 좋은 대본 좋은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