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나 강희빈이야!" 임지연 독기 폭발…이세희와 피 튀기는 왕후 전쟁 [멋진 신세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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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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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에는 신서리와 윤지효, 그리고 소속사 대표 홍부선(백지원 분)까지 세 사람이 살벌하게 대치하는 모습이 담겼다. 마치 2대1 상황처럼 팽팽한 분위기 속에서 서리는 붉게 부은 뺨에도 굴하지 않고 두 사람을 매섭게 노려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홍부선이 서리의 손목을 꽉 붙잡고 있는 모습까지 더해져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서리와 지효의 육탄전까지 포착됐다. 더욱 붉어진 서리의 볼은 이미 한차례 거센 충돌이 있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지효가 손을 들어 따귀를 날리려는 순간에도 서리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은 채 날카로운 눈빛으로 맞서며 조선을 호령한 악녀의 위엄을 뿜어낸다. 반면 서리의 기세에 당황한 듯한 지효의 표정이 대비를 이루며 두 사람의 충돌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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