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거미가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OST에 참여해 깊은 감성을 전한다. 애절한 발라드 ‘그리운 날’은 거미 특유의 짙은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드라마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거미가 가창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아홉 번째 OST ‘그리운 날’이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그리운 날’은 잊히지 않는 기억과 언젠가 닿기를 바라는 기다림의 감정을 담은 발라드곡이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 위로 이어지는 담백한 멜로디와 거미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특히 거미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곡의 애절함을 극대화했다. 먹먹한 감성을 담아낸 보컬이 극 중 인물들의 감정선을 더욱 진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이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최근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비영어 TV쇼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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