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솔직히 내가 유미였으면 반한 타이밍 조금 더 앞당겨서 땀범벅으로 등장했을 때가 됐을 듯 https://theqoo.net/dyb/4201868253 무명의 더쿠 | 01:17 | 조회 수 159 난 진짜 이게 왤케 느좋 야르 폭탄 같은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