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만이 잡은 거 득 보면서 교수직 달고 잘먹고 잘산게 아니라 저 뒤로 사건 계속 생기면서 아예 프로파일러로 전향한거같음...
실제로 표창원이 경찰대 나왔었는데 이춘재 화성연쇄살인사건 그 시기엔 화성에서 순경이었어서 수사 참여 너무 하고 싶었도 못했다고 했었거든(나중에 형사생활을 하긴 했음)
이춘재 사건 미제사건 되는 걸 옆에서 보면서 너무 현타오고 패배감 느끼고 우리나라에서 더 배울 게 없다 생각해서 외국가서 범죄분석 공부하고 왔다고 했고 대학교수도 했으니까 약간 태주가 이 루트를 타지 않았을까 싶네
형사였는데 교수가 되어 있고 심지어 직업이 프로파일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