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한창 미친스코어로 관객수 갱신할땐 도파민에 절어있다가 이제 좀 왕차왕차 조금씩 전진하는 시기가 시작되니까
갑자기 일상생활에서 대사가 떠오르고 장면이 떠오르고 홍위랑 흥도가 생각나고 미겠음
이프도르 왜 다시 지금 시작하는건데 싶을정도로
오늘은 거사가 실패하더라도 금성대군이 전하 한번이라도 얼굴 마주치고 헤어졌음 어땟을까싶고 미치겠음
갑자기 일상생활에서 대사가 떠오르고 장면이 떠오르고 홍위랑 흥도가 생각나고 미겠음
이프도르 왜 다시 지금 시작하는건데 싶을정도로
오늘은 거사가 실패하더라도 금성대군이 전하 한번이라도 얼굴 마주치고 헤어졌음 어땟을까싶고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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