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주가 지가 언제까지 바위이려고
내가 너 꼭 부순다 이런 대사 괜히 한 게 아닌 것 같음
30년동안 바위여서 차시영은 지가 영원히 바위라고 생각하고 있는 지금 언젠가는 결국 바위가 돌멩이 된다는 걸 꼭 보여주면 좋겠어
차시영 제발 망해라
내가 너 꼭 부순다 이런 대사 괜히 한 게 아닌 것 같음
30년동안 바위여서 차시영은 지가 영원히 바위라고 생각하고 있는 지금 언젠가는 결국 바위가 돌멩이 된다는 걸 꼭 보여주면 좋겠어
차시영 제발 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