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본디 느긋하신분이라고 알고 있던 자가가 희주 때문에 주변인에게 새로운 모습 많이 보여준듯
무명의 더쿠
|
16:55 |
조회 수 164
유일한 해방구가 승마 아니면 운전하기 였을텐데
희주 만나면서 사가에 여인을 데리고 오고 궁에 데리고 오고
담벽락도 올라가고, 야구장도 가고, 횟집 방문도 하고, 수행원 없이 요트도 타고
교통사고로 다쳐서 수술도 받고, 제일 중요한게 정략결혼이 아닌 연애로 스캔들 터지고
(도비서 증언이 맞다면 모쏠대군자가) 평민과 결혼하는것에 도파민 터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