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steve noh 이렇게 활동하고 데뷔기사 보니까
다니엘헤니처럼 되고싶었다고
ㄴㅁㅇㅋ같은데 안적힌 해외활동한 필모도 있음
영주권땜에 군대 가기 거의 직전에 단역 웹드같은거 찍고
미국이름으로 빛본게 파친코...
파친코 영어하는 교포랑 국내배우들 다 오디션봤단 말 있잖아
그 기점으로 영화주연 대도시해서 신인상받고 좀 큰거 서브하는게 지금 다지니 대군부인
앞으로 차기작은 주연이니까 차근차근 올라왔다싶어
뻔해도 한드에서 재벌역이나 영어하는거 보고싶다ㅎㅎㅎ영어할때 목소리 진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