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스 하고 싶은 것은 무조건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에, 거침없는 화법까지 더해져 동네에서는 ‘개차반’으로 통하지만 누구보다 솔직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캐릭터다. 겉으로는 까칠하고 제멋대로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이웃들을 아끼고 책임감도 강한 면모를 지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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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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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력을 사용하는 ‘초능력 선배’ 이운정(차은우)을 향해 “사부”라고 부르며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은 극의 유쾌한 케미를 책임진다. 강아지처럼 해맑게 달려드는 귀여움과 거침없는 돌직구 화법이 어우러져 기존 박은빈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완성했다는 평가다.
그래도 완전 개차반은 아니고 따뜻하고 책임감도 있고
운정이 졸졸 따라다니는거 조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