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강말금배우님 79년생벡게 안되는데 스펙트럼이 진짜 넓으시네 ㄷㄷ나쁜엄마에서 할머니 역도 하셨었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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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 |
조회 수 84
이번에 드라마에서 처음본 분이라고 생각했어
엄마가 저분 독립영화에서 엄청 대단한 사람이라고 먼저 꺅 하고 좋아해서 아 그런거같더라~~ 라고만 했거든????
(알고보니 엄마가 좋아했던 찬실이는 복도많지 주연이었음...ㄷㄷ
난 안보고 엄마가 보는거만 알았고)
근데 우연히 나쁜엄마라고
안은진/이도현 나오는 드라마 요약본 홀린듯이 보는데
어디서 많이 본 분이 나오는거..?

와. 무슨 할머니 역까지 하냐

아니 무슨 하하랑 노홍철이랑 동갑인 분이
60중후반은되어 보이는 할머니를 자연스럽게 소화해...?...?...?


이건 폭싹속았수다에서 여관주인으로 나왔던 분인데
헐 금개구리 훔쳐간게 이분인줄 몰랐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