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도 아닌데도 한 6주를 보니까 언제까지 저럴까? 생각 듦
주연배우덬들이 먼저 싸불했고 자해공갈한 거 다 봤어 알아 근데 그게 무슨 방패야?
그거만 있으면 그 배우들 까여도 아무 말하지 말아야함?
아니 연기력 지적 안목 지적 이런 것도 개심하게 오버해서 눈쌀 찌푸릴 때 많은데 그래도 이건 개인감상이라 쳐
갑자기 엮이기 싫다고 주어 까고 선빵 때리고 둘 팬덤 친하게 지내는 걸로도 시비털고...
하면서도 이상하다 못 느끼나? 진짜 그게 비판이라고 생각해서 하는 거임?
개유치하다고만 해도 뎡복절이 안 왔대 지들 까이는 것도 못 견딘대
아니 시발 내가 덬도 아닌데 질려서 쓴다고 아니 지금 누가 오바를 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