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메이킹 그대로였대 https://theqoo.net/dyb/4200851676 무명의 더쿠 | 12:45 | 조회 수 282 메이킹을 보면 아시겠지만, 그게 딱 현장의 분위기였습니다. 가장 감사한 지점이 그거였어요. 경험이 적은 배우에게 선배님이 많이 열어주시고 제 생각을 먼저 물어봐 주셨죠. 의견을 나누며 협업하는 현장이었습니다. 순록본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