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감사 니 엄마 닮아서의 말버릇은 구리지만 회장님이 아들 맨날 걱정할만했다 https://theqoo.net/dyb/4200598918 무명의 더쿠 | 08:55 | 조회 수 171 정말 전재열은 미래를 걱정할만한 부회장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