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멋진 신세계’는 장희빈이 연상되는 조선 악녀가 ‘왜 절실할 수 밖에 없었나’라는 포인트를 잘 잡은 작품이다. 임지연의 캐릭터 분석력도 돋보인다”며 “정치적 감각을 살려 궁에서 생존 투쟁했던 여성의 욕망을 읽어내며 때로는 코미디가, 때로는 절절한 비극이 될 수 있도록 표현하고 있다. 여기엔 기존 필모그래피도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해 자신이 연기했던 악녀 상의 또 다른 면모도 끌어내고 있다”고 짚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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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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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너무 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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