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를 연모하는 그대가 언젠가 이 글을 읽는다면 오래오래 마음속에 남겨주기를 / 지영아 너의 요리 솜씨는 그 누구보다 훌륭했다 이제는 내가 아침마다 손수 비빈밥을 만들어주마🥹 가슴이 너무너무 따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