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세자랑 대군으로 태어난 것도 아니잖아 그냥 사이 좋았던 어린 형제들을 어느날 갑자기 넌 세자 넌 대군에 맞게 행동해라 하고 거기에 세자가 아버지가 되면서 또 잘못함
부원군은 자기 욕심때문에 딸을 이용하는 도구로만 보는데 약점을 숨겨주는 것도 아니고 그거 이용해서 또 겁박하잖아
캐랄은 그래도 뭐 지금에서야 보면 삐뚤어진 표현방식이었던거 같은데 사랑은 아니어도 조금의 관심만 줬어도 달랐을듯
총리 아버지는 어떤 인물인지 안나와서 잘 모르겠지만 여기도 완벽함을 요구하면서 쪼았을거 같음 총리도 결핍이 보여
아버지들만 제대로 된 사람들이었으면 드라마가 없었겠지 응...
잡담 대군부인 보면 볼수록 아버지들이
82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