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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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도 그렇고 노미도 그렇고 대중성하고 갈수록 멀어질듯
-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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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상 심사평 볼때마다 너무 날것이라고 해야하나 말이라도 잘하지 싶음
-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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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줄사람 정해놓고 억지로 심사펑 만든거 같음
-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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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후보를 좋아하는티를 못내서 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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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값이면 중년남배고 같은값이면 젊은 여배임
-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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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심사에선 올 한 해 활약, 산업에 끼친 영향, 대중의 공감, 영향력 등 모든 점을 다 고려...", "백상 대상에는 사회적으로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켰는지에 대한 의미..."
-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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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상은 저 토론방식때메 목소리 크고 기쎈 심사위원한테 지지받는게 제일 유리한듯
-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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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김부장 평도 모르겟음 이것도 용감한 선택이라는데,,,? > 그런 점에서 은퇴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캐릭터를 선택한 건 사실 용감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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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백상 시상평보다 뎡배가 더 시상 잘하고 평도 잘쓸거같음
-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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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섬보이 지의 훈련소 장면도 꽤 나오나보네
-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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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중과 상연은 왜 그렇게 뷰수가 안나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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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상 진짜 너무 거룩해;;;;;
-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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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남배랑 중년여배한테는 박한거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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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근데 심사평 보니까 배우들 소위 말하는 안된 작품들도 다 보는구나
-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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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적 캐스팅의 정석이다. 놀라운 화면 장악력에, 최근 영화계의 신선함 없는 배우 활용에 대한 욕구불만도 해소시켰다. 가능의 시선을 확신으로 바꾸면서 '배우 박지훈'의 무한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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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적인섹시를느낌, 연기력은 대단한데 캐릭터랑 어울리는지모르겠다,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만들어냄 캐릭터는 아쉬웠다 / 불호설정도있었지만 배우 본연의 이미지가 상쇄시켜줬다 촬감의 공도 상당할것같지만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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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민트는 평점부터 ㄹㅇ 거부감 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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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계 젊은 여배 중년 남배 진짜 좋아하는건 외국도 그런듯
-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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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 잇응 수 잇지 근데 ㅅㅂ ㅋㅋㅋ 심사하는데 그걸 존나 티를 내니까
-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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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승룡 대상 주고 싶었으면 무빙으로나 주지 또 무빙은 즈그입맛에 쳐 안 맞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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