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이랑 성희주는 ㅅㅈㅎ 쫀득하게 잘 살아왔는데 대비가 찐으로 지애비한테 가스라이팅당하면서 도구처럼 살았고 그걸 바로잡아줄 어른하나 없이 컸잖아..
도구캐로 자랐고 수순대로 결혼했지만 남편도 ㅂㄹ고 왕실에서 자기 보호해주지도 않고 자기 아들 보호해주지도 않고 쏠랑 왕위를 동생한테 준다는 병크 터뜨리질 않나, 왕실에 남은 건 자기랑 아들뿐인데 가장 큰 위협인 대군이 궁캥짓하면서 자기 아들자리 위협하는데 정서적으로든 어떻게든 보호해줄 왕실 어른도 친척도 없고 그냥 첩첩산중같은데ㅠ 어떻게 제정신 유지하겠어ㅋㅋ
카카페 로판회귀물 서사주인공이 대비같고; 뭔 시련서사가 다 대비한테 있어보이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