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대표 인터뷰 떳길래 읽어보니 ㅈ제작 얘기는 꽤 전부터 나왔나보네? 완결작만 하는게 아니라 연재 중일 때부터 컨택하기도 하는구나
원작 안 본 눈인데 이거 넘 궁금해ㅋㅋ
기사 고래별 부분 가져옴
정 대표는 "'고래별'은 원작 자체가 워낙 명작이고, 깊이도 있고, 스케일도 있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영상화가 쉬운 작업은 아니었다. 여러모로 준비 기간이 길었고, 캐스팅 과정 역시 쉽지 않았다. 특히 요즘처럼 큰 제작비의 드라마 제작 자체가 쉽지 않은데 좋은 배우들, 좋은 대본으로 촬영에 들어가서 기쁘다"라고 전했다.
또한 "원작 팬들의 기대가 큰 작품인 만큼 부담도 있지만, 대본에는 새로운 해석과 에피소드, 또 다른 이야기들이 함께 담겨 있다"며 "드라마가 공개되면 기존 팬들뿐 아니라 새로운 팬덤도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IP 확보 방식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정 대표는 "'고래별'은 웹툰 연재가 시작된 지 몇 주 지나지 않았을 때 바로 연락을 드렸다"며 "초반부터 가능성을 높게 봤던 작품"이라고 밝혔다.
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5/10/2026050816593677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