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정대비랑 총리의 아슬아슬한 뭐 그런거...좀 재밌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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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내가 저배우였다면? 걍 바로 납작 엎드려서 죄송하다 무지했다 공부하겠다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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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들 의료계에서 일한다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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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랐다 부끄럽다 공부하겠다 하면서 어디 재단이라도 기부하고 대가리박고 했으면 그럭저럭 지나갈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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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싹한연애 시뮬까지 한거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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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그집에서나 자랑스러운 증조부지 대중한텐 친일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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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산 2월부터 찍고 거의 다 찍어간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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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9년 1월 22일 고종 태황제가 덕수궁 함녕전에서 뇌출혈로 쓰러지자 당직의사였던 그는 일본인 의사 모리야스 랜키치(森安連吉)와 함께 진료하였는데, 끝내 생명을 구하지는 못했다. 이로 인해 그는 일본인의 사주로 고종에게 독약을 투약했다는 등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소문에 둘러싸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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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들 세계에선 안상호같은 친일파 집안도 명문가로 추앙받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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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 자체가 고종 독살 유력 용의자를 너무 뿌듯하게 여기고 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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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ㅇ 자기 집안 자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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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찐으로 안죄송한거임 자랑스러운 집안인데 왜저래 싶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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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집안 얘기로 꼬꼬무 두편은 거뜬히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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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렇게 집안을 말하고 다녔으면 지금 이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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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핫게도 내려가서 걍 먹금하려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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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조만 문제가 아니라고 조부도 던진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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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한 집안이긴 하네 집안 자체가 근현대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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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ㅂ 친일파 조롱카페 음료랑 굿즈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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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사람들 사과잘만해도 어느정도넘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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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가 언플도 구라를 첨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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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사실 몰랐어요 죄송해요 한다고 해도 안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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