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감정을 도려내듯 억지로 분리하려는 상태처럼 보여서 더 확 와닿았고
자각 못한 감정을 엑스레이 두 장 차이로 보여준 것도
본인은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몸(?)은 이미 알고 있었다는 느낌이라
연출가볍게 시작했다가 어느 순간 감정선 훅 들어서 진짜 미친것 같음
아예 감정을 도려내듯 억지로 분리하려는 상태처럼 보여서 더 확 와닿았고
자각 못한 감정을 엑스레이 두 장 차이로 보여준 것도
본인은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몸(?)은 이미 알고 있었다는 느낌이라
연출가볍게 시작했다가 어느 순간 감정선 훅 들어서 진짜 미친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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