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밥도 먹을 정도로 정말 친한 형이에요. 형이 워낙 인품이 좋은데, 극 중에서는 대립 관계다 보니 연기할 때 웃음 참기가 힘들었어요. 둘이 싸우는 게 정말 하찮잖아요. 그 모습들을 시청자들이 귀엽게 봐준 것 같아요. 사실 제가 대본을 집필했으면 둘의 관계를 굉장히 진지하게 가져갔을 것 같은데, 작가님이 가벼우면서도 사랑스럽게 푸는 걸 보고 한 번 더 감탄했어요. 오히려 작가님의 방향이 보기 편했던 것 같고요."
최다니엘도 진짜 좋은 선배인듯ㅋㅋㅋ
메이킹에서 둘이 잘 놀더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