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울면서 절박하게 도와달라 했는데 유감이네 냉랭하게 나와서 쎄함을 느낀건가 아님 또 다른 누적이 있었나?
예고에 민총리 얼마나 믿냐 하는 대사에선 신뢰 아예 잃은 느낌나서ㅋㅋ 아님 아직 안 나왔지만 다음 회차에 희주가 또 알게되는 게 있어서 그런말 한건지
예고에 민총리 얼마나 믿냐 하는 대사에선 신뢰 아예 잃은 느낌나서ㅋㅋ 아님 아직 안 나왔지만 다음 회차에 희주가 또 알게되는 게 있어서 그런말 한건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