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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작품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그는 시즌1에서 바퀴벌레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새벽 촬영이라 다들 밤새우고 이런 상황이었는데 김고은 배우가 리허설 없이 한 번에 가자고 하더라"고 떠올렸다.
이어 "정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 빵 터질 정도로 리얼했다"ㅏ며 "연기하다가 손목에 멍도 들었더라. 정말 진짜 같았고 박수 쳐줬던 기억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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