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폴 급이 아니었던 드라마를 텐트폴로 키운게 독이 된 듯 https://theqoo.net/dyb/4196613450 무명의 더쿠 | 05-10 | 조회 수 231 작은 뼈대에 등치만 잔뜩 키운 느낌임 사극 장인 타이들 반납하고 엠사는 정심 차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