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드는 그 수준이 아님
작가가 세계관으로 조선을 계승한 입헌군주제라고 잡았으면 왜 민주공화국이 아니라 입헌군주제로 남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어여 하고, 또 우리나라엔 없는 입헌군주제의 레퍼런스는 무엇으로 할것인가 등등 그런 고민을 한 흔적 자체를 찾아보기 힘듬
그냥 가상역사니까 이 설정 저 설정 얼기설기 엮어놓고 배째라고 하는 것 같음
작가가 세계관으로 조선을 계승한 입헌군주제라고 잡았으면 왜 민주공화국이 아니라 입헌군주제로 남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어여 하고, 또 우리나라엔 없는 입헌군주제의 레퍼런스는 무엇으로 할것인가 등등 그런 고민을 한 흔적 자체를 찾아보기 힘듬
그냥 가상역사니까 이 설정 저 설정 얼기설기 엮어놓고 배째라고 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