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아가 짭브랜드란게 세상에 안 밝혀진거였음 마지막에 주인공이 한 사기짓으로 모든게 무너지고 망신당하는거 공수치와서 못 봄 레두는 진실을 안 사람도 그게 큰 문제는 아니게 되고 사라킴이 김미정으로 남으면서 부두아가 유지된 걸로 끝난게 좋았음 주인공이 벌 안 받는것도 아니고 사기에 대한 건 아니지만 김미정으로 신분 선택하면서 살인에 대한 벌은 받고
목가희두아김은재사라킴김미정이란 여자 또 나와서 사기칠 것 같아서 넘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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