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답답해
대비는 정략혼이라 당연히 왕비되고 자식 왕된다고 생각해서 시집왔고
남편 땡땡이치고 날라도 혼자 열심히 공무수행 다 해왔음
근데 하루아침에 남편이 아들도 세자에서 폐한다고 하고 선위한다니까 돌아버린거잖아
게다가 시동생은 자기 앞에서 건방지게 굴고 개기고 무시하고 섭정이라며 사사건건 제약걸고
그니까 대비가 휙 돌아서 막나가는구나 이게 그나마 납득이 된다고
아우 답답해
대비는 정략혼이라 당연히 왕비되고 자식 왕된다고 생각해서 시집왔고
남편 땡땡이치고 날라도 혼자 열심히 공무수행 다 해왔음
근데 하루아침에 남편이 아들도 세자에서 폐한다고 하고 선위한다니까 돌아버린거잖아
게다가 시동생은 자기 앞에서 건방지게 굴고 개기고 무시하고 섭정이라며 사사건건 제약걸고
그니까 대비가 휙 돌아서 막나가는구나 이게 그나마 납득이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