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수양을 깊게 연구한 것도 아니고 그냥 왕과 조카 사이에서 고뇌하는 남주를 그리고 싶었던 듯 https://theqoo.net/dyb/4196562733 무명의 더쿠 | 02:03 | 조회 수 46 이러면 고뇌하는 남주 멋있다고 좋아하겠지라고 단순하게 생각하면서근데 대본이랑 연기 모두 습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