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남주가 양보하고 참았다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어린 왕 찾아가서 내 자리라고 하는게 문제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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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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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면 그게 자기 자리라는 생각 자체를 안해야지
형이 미쳐서 헛소리 한 걸로 여기고 조카를 잘 돌보고 말아야지
근데 내자리 돌려달라고 했다면
결국 남주는 왕은 계속 자기 자리였는데 자기가 참고 조카에게 준거다,
언제든 내가 원하면 돌려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단 거잖아
완전 에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