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의 세습도 극에서 설명 못하면서 아무튼 신분제가 여전한 신분제 사회래 근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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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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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치곤 또 재벌이 신분따위 맘먹으면 얼마든지 누를 수 있대
왕실은 아무것도 못하고 정치적 실권도 없는 허울뿐인 마스코트래
근데 왕이 후계자는 맘대로 정할 수 있고 누구도 토를 못단대
섭정으로도 아무 권한없어서 뺨도 막 맞고 다니는 남주인데 맘 먹으면 대비 유폐도 된대
도대체가 엿장수 맘대로도 아니고 이 나라 권력과 권위는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아직도 설명이 안되고 있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