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감사 주홍글씨 새겨져 어디던 손가락질 받았던 사람 온전히 편견없이 봐줄 날봐주길 바란거잖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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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
조회 수 145
ㅠㅠㅠ그걸 알고 수치스럽다 엄마 그런사람이였다며 비난하며 떠남
남겨진 엄마는 딸에게마저 편견의 시선을 벗어나지 못함에 무너짐
그래도 챙기겠다고 거부한 딸집에 갔다가 교통사고로 길바닥에서 돌아가심
엄마를 보내고 왜 엄마가 그런 일을 하게됬는지 이해하려고 가봄
그리고 그 결핍이 뭐였는지 알게됨 ㅠㅠ 아 가슴 아프다
숨 쉬기위해 한다던 말이 ㅠㅠ 와닿네